[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9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6-5로 승리한 삼성 마무리 투수 김재윤과 포수 장승현이 포옹하고 있다. 2026.07.09. lmy@newsis.com
김재윤-장승현, 뜨거운 포옹
기사등록 2026/07/09 22:10:09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9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6-5로 승리한 삼성 마무리 투수 김재윤과 포수 장승현이 포옹하고 있다. 2026.07.09. lm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