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수사 경찰관 '구속 기로'

기사등록 2026/07/08 11:45:22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증거인멸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A경감이 8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07.08.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