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이삭 피해 주민 구조하는 중국 구조대

기사등록 2026/07/08 14:53:47

[칭저우=신화/뉴시스] 7일(현지 시간)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칭저우의 류자 마을에서 구조대원들이 폭우로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해 보트에 태우고 있다. 현지 당국은 제10호 태풍 '마이삭'이 동반한 폭우로 자치구 전역에서 37만5000명의 수재민이 발생하고 13만 명이 대피했다고 밝혔다.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