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 옥천서 도로변 나무 전도
기사등록
2026/07/08 14:30:38
[옥천=뉴시스] 8일 낮 12시 15분께 충북 옥천군 이원면 이원리의 한 농원 앞 지방도로변 나무가 폭우로 도로로 쓰러졌다. 이 사고로 도로 일부차선이 20여 분간 통제됐다. 옥천군은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이날 오후 2시부터 비상1단계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옥천군 제공) 2026.07.0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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