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막아내는 스위스 골키퍼 코벨

기사등록 2026/07/08 08:37:54


[밴쿠버=AP/뉴시스] 스위스의 그레고어 코벨 골키퍼가 7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콜롬비아와 승부차기에서 후안 카밀로 에르난데스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 스위스는 0-0 연장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콜롬비아를 4-3으로 꺾고 72년 만에 8강에 올라 아르헨티나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