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헤드킥 시도하는 라울 히메네스

기사등록 2026/07/06 12:09:22


[멕시코시티=AP/뉴시스] 멕시코의 라울 히메네스(오른쪽)가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잉글랜드와 경기 중 오버헤드킥을 시도하고 있다. 멕시코가 1명이 퇴장당한 잉글랜드에 2-3으로 패하며 8강 문턱에서 탈락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