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득점 환호하는 해리 케인

기사등록 2026/07/06 11:37:18

[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왼쪽)이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후반 15분 2-1 상황에서 페널티킥(PK)으로 득점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