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오른쪽)이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전반 38분 1-0 상황에서 멀티 골을 완성한 후 도움을 기록한 해리 케인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06.
벨링엄, 케인 도움으로 멀티 골 완성
기사등록 2026/07/06 10:58:03
[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오른쪽)이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전반 38분 1-0 상황에서 멀티 골을 완성한 후 도움을 기록한 해리 케인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