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왼쪽)이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전반 38분 1-0 상황에서 멀티 골을 완성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7.06.
멕시코전 '멀티 골' 세리머니하는 벨링엄
기사등록 2026/07/06 10:54:43
[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왼쪽)이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전반 38분 1-0 상황에서 멀티 골을 완성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