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가 두산 4회초 공격 1사 주자 2루서 정수빈의 내야땅볼 때 송구실책을 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5. xconfind@newsis.com
아쉬워하는 김윤하
기사등록 2026/07/05 15:44:2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가 두산 4회초 공격 1사 주자 2루서 정수빈의 내야땅볼 때 송구실책을 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5.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