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내리는 제주, 만장굴에 탐방객 북적북적
기사등록
2026/07/05 11:52:1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맛비가 내리는 5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세계자연유산인 만장굴에서 탐방객들이 신비한 용암동굴 내부를 관찰하고 있다.
만장굴은 2023년 12월29일 출입구 상층부 지점에서 낙석이 발생해 탐방이 전면 통제됐다가 안전 점검과 탐방로 환경 개선 공사를 마무리하고 2년 5개월여만인 지난 5월30일 재개방됐다. 2026.07.05.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푸른거탑' 이용주,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44세
故이용주, 생전 근황 재조명…"모란시장서 1인 여행사 운영"
허재 "지하철 안 타봐…대통령이 오라고 해도 안 가"
고영욱, 경찰·기자 저격 "비판할 것만 비판해라"
김민희, 홍상수 아들 출산했지만…상속은 0원?
임현식 "25년간 잊었던 조선 주식, 만원에 샀는데…"
풍선 하나 못 부는 주우재 "남성적 매력 떨어져 난리"
프미나 박지원, 7년간 무수입…"엄마 용돈 받고 살아"
세상에 이런 일이
"손주 보고 싶다며 매일 영통"… 시아버지 요구에 며느리 '난감'
심장병 신생아 두고 "내 아이"…친모·대리모, 美 법정서 정면충돌
'NFL선수인 척' 여성들에게 접근… 26명 속여 17억 뜯은 美 사기단
좁은 길 차량 통행 시비 붙자 엽총으로 협박한 60대
피자 18판 노쇼에 41만원 손해…美 사장님 뜻밖의 선택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