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내리는 제주, 만장굴에 탐방객 북적북적
기사등록
2026/07/05 11:52:1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맛비가 내리는 5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세계자연유산인 만장굴에서 탐방객들이 신비한 용암동굴 내부를 관찰하고 있다.
만장굴은 2023년 12월29일 출입구 상층부 지점에서 낙석이 발생해 탐방이 전면 통제됐다가 안전 점검과 탐방로 환경 개선 공사를 마무리하고 2년 5개월여만인 지난 5월30일 재개방됐다. 2026.07.05.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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