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카보베르데와 경기 연장 후반 6분 카보베르데의 자책골을 유도한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아르헨티나가 3-2로 진땀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라 이집트와 8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4.
카보베르데 자책골에 환호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기사등록 2026/07/04 11:01:17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카보베르데와 경기 연장 후반 6분 카보베르데의 자책골을 유도한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아르헨티나가 3-2로 진땀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라 이집트와 8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