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의 기습, 잊지 않겠다"

기사등록 2026/07/03 08:55:43

[예루살렘=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총리 관저 앞에서 가자 전쟁의 도화선이 된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1000일째를 맞아 열린 집회 참석 여성이 붉은색 페인트를 칠한 손에 '잊지 않겠다'라는 문구를 적어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