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연주 세리머니하는 조코비치

기사등록 2026/06/30 09:29:33

[런던=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8위·세르비아)가 2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론 테니스 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우이빙(102위·중국)을 꺾은 후 바이올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3-1(6-4 5-7 6-4 6-4)로 승리하고 2회전에 올랐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