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선방, 환호하는 파라과이 골키퍼

기사등록 2026/06/30 08:43:02


[폭스버러=AP/뉴시스] 파라과이 골키퍼 오를란도 힐이 29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독일과 승부차기에서 슛을 막아낸 후 환호하고 있다. 파라과이는 1-1 연장 무승부 끝 승부차기에서 힐의 두 차례 선방과 독일의 실축으로 4-3으로 승리하며 16강에 올랐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