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16강 진출에 환호하는 캐나다 축구 팬들

기사등록 2026/06/29 08:00:44


[캘거리=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TV를 보며 응원을 펼치던 캐나다 축구 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스테픈 유스타키우의 극장 결승 골에 환호하고 있다. 캐나다가 1-0으로 승리하고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