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응원하는 여성 축구 팬

기사등록 2026/06/29 07:54:30

[잉글우드=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캐나다 국기를 얼굴에 그린 여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캐나다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시작을 기다리며 응원하고 있다. 캐나다가 1-0으로 승리하고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