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기뻐하는 41세 노장 모드리치

기사등록 2026/06/28 10:31:50

[필라델피아=AP/뉴시스] 크로아티아 주장 루카 모드리치가 27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최종전 가나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41세의 모드리치는 후반 38분 불라시치의 결승 골에 도움을 기록하며 2-1 승리에 기여했고, 크로아티아는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