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세리머니하는 잉글랜드 승리 주역들

기사등록 2026/06/28 09:45:58

[이스트러더퍼드=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왼쪽)이 27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최종전 파나마와 경기 후반 22분 팀 두 번째 골을 넣고 도움을 기록한 주드 벨링엄과 함께 세리머니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2-0으로 승리하고 조 1위로 32강에 올랐다.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