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극장 골, 환호하는 아이한

기사등록 2026/06/26 13:44:44


[잉글우드=AP/뉴시스] 튀르키예의 칸 아이한(22)이 2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최종전 미국과 경기 후반 추가 시간 2-2 상황에서 극장 결승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튀르키예가 3-2로 승리하고 조 4위를 기록했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