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난항에 원·달러 환율 상승, 붐비는 환전소

기사등록 2026/06/22 13:55:28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불거진 뒤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한 2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환전소에 원·달러 환율 등 통화별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9원 오른 1530.9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2026.06.22. bluesod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