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차별 감시위원회는 15일 백인우월주의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한 것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비디오 판독 담당 심판 1명의 해임을 요구했다. 14일 독일과 퀴라소와의 개막전 공식 중계방송에서 경기 시작 전 비디오 판독 심판진을 보여주는 장면이 나왔는데, 호주의 숀 에반스 심판이 오른손을 오른다리 앞에 대고 'OK' 신호를 만들었다. 사진은 에반스가 백인우월주의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 출처 : 텔레그래프> 2026.06.15.
월드컵 비디오 판독 심판이 백인우월주의 상징 손동작 논란
기사등록 2026/06/15 18:28:12
[서울=뉴시스]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차별 감시위원회는 15일 백인우월주의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한 것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비디오 판독 담당 심판 1명의 해임을 요구했다. 14일 독일과 퀴라소와의 개막전 공식 중계방송에서 경기 시작 전 비디오 판독 심판진을 보여주는 장면이 나왔는데, 호주의 숀 에반스 심판이 오른손을 오른다리 앞에 대고 'OK' 신호를 만들었다. 사진은 에반스가 백인우월주의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 출처 : 텔레그래프>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