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뚱뚱해지는 서울 남성…비만율 45.8%, 여성의 2배↑
기사등록
2026/06/15 11:10:16
[서울=뉴시스] 15일 서울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에 따르면 서울시민 비만 유병률(체질량지수 25kg/㎡ 이상인 분율)은 33.2%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남자가 45.8%, 여자가 21.5%로, 남자의 비만 유병률이 여자보다 2배 이상 높았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장원영, 볼인사 거절 해명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48세 채연, 메이드 코스튬 소화…초동안 미모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조혜련 "남편 종교 때문에 가족이 재혼 반대"
안재욱 "운동회가 소음?"…삭막한 민원에 '일침'
서인영 "한 달 지출 2억도…지금 잔고 4만원"
박유천, 일본 디너쇼 1인 '45만원'…기모노 입고 열창
세상에 이런 일이
'스페인 축구선수 사망 사건' 당사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4살 아이 유치원 통학버스에 3시간 고립"…경찰 조사
유부녀와 사귄 전직 K리거…폭행·협박 진실공방으로 번진 비극
"외국인 자전거 바구니에 사람 머리가"…경찰도 놀란 '가발' 해프닝
"다음부터 쿵쿵 안할할게요"…층간소음 사과에 아래층서 돌아온 '따뜻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