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손 닿지 않는 백산수 스마트팩토리 생산 시스템
기사등록
2026/06/14 11:07:55
[연변(중국)=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지난 11일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이도백하진 농심 백산수 스마트팩토리에서 백산수가 생산되고 있다.
백두산 원시림 보호구역 내 해발고도 670m에 위치한 '내두천'을 수원지로 하는 백산수는 취수부터 페트병 제작, 포장, 물류 출고까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무인 시스템으로 생산된다. 2026.06.14.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장원영, 볼인사 거절 해명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48세 채연, 메이드 코스튬 소화…초동안 미모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조혜련 "남편 종교 때문에 가족이 재혼 반대"
안재욱 "운동회가 소음?"…삭막한 민원에 '일침'
서인영 "한 달 지출 2억도…지금 잔고 4만원"
박유천, 일본 디너쇼 1인 '45만원'…기모노 입고 열창
세상에 이런 일이
'스페인 축구선수 사망 사건' 당사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4살 아이 유치원 통학버스에 3시간 고립"…경찰 조사
유부녀와 사귄 전직 K리거…폭행·협박 진실공방으로 번진 비극
"외국인 자전거 바구니에 사람 머리가"…경찰도 놀란 '가발' 해프닝
"다음부터 쿵쿵 안할할게요"…층간소음 사과에 아래층서 돌아온 '따뜻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