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AP/뉴시스] 미국(15위)의 폴라린 발로건(왼쪽)이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파라과이(42위)와 경기 전반 추가 시간 팀 세 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6.06.13.
전반 추가 시간 멀티 골 완성하는 발로건
기사등록 2026/06/13 11:21:31
[잉글우드=AP/뉴시스] 미국(15위)의 폴라린 발로건(왼쪽)이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파라과이(42위)와 경기 전반 추가 시간 팀 세 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