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응원도구 만드는 멕시코 교민 청소년들

기사등록 2026/06/10 09:45:52

[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9일(현지 시간) 맥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한식당 가미에서 교민 학생들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도구를 만들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1일(현지 시간)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2026.06.10.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