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요양원 잔해 살피는 스리랑카 현지 주민들

기사등록 2026/06/06 09:59:12

[앙구루와토타=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스리랑카 앙구루와토타에서 현지 주민들이 화재가 발생해 골재만 남은 요양원 잔해를 살피고 있다. 지난 3일 밤 정신질환자 등이 수용된 미등록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13명이 숨지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사슬에 묶여 있다가 참변을 당한 희생자가 있어 시설 내 가혹 행위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