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선거운동 첫날, 대전 합동 유세 지원 나선 여야 당대표

기사등록 2026/05/21 17:21:11

[대전=뉴시스] 김금보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유세 첫날인 21일 여야 대표는 합동유세 현장으로 대전을 선택했다. (왼쪽사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대전 지역 후보들이 대전 으능정이거리에서 합동유세를 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역 후보들이 대전역 서광장에서 합동유세를 하고 있다. 2026.05.21.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