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생산 기지가 밀집한 충북 지역의 1분기 광공업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하며 전국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1분기 광공업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전국 서비스업 생산은 4.0% 증가했다. 서울 서비스업 생산 (8.7%)은 금융·보험, 예술·스포츠·여가, 부동산 등의 생산 증가 영향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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