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동포 후손 64명, 모국인 대한민국 방문
기사등록
2026/05/19 20:05:43
[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 거주하는 사할린동포 2, 3세 후손들이 1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사할린동포 2, 3세 후손 64명이 재외동포청의 모국 방문 사업을 통해 한국을 방문, 가족 재회와 문화 체험 등 모국과의 연결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5.19.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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