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아쉬운 뒷모습'

기사등록 2026/05/08 15:27:38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 상정을 하지 않고 산회를 선포한 뒤 퇴장하고 있다. 2026.05.08.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