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예비역연대와 인사 나누는 박주민

기사등록 2026/05/08 11:54:17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채상병 순직 책임 업무상 과실치사 관련 선고 재판 기자회견에서 박주민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해병대예비역연대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이날 업무상과실치사, 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사단장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2026.05.08.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