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악화 등의 이유로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매대에 빈 자사 쇼핑백으로 채워져 있다. 2026.05.07. yesphoto@newsis.com
홈플러스 매대에 채워진 빈 쇼핑백
기사등록 2026/05/07 13:54:0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악화 등의 이유로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매대에 빈 자사 쇼핑백으로 채워져 있다. 2026.05.07.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