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센스=신화/뉴시스] 백하나(왼쪽)와 김혜정이 3일(현지 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중국과 결승 4경기 복식에서 자이판-장수셴 조를 물리친 후 태극기를 두른 채 기뻐하고 있다. 백하나-김혜정 조가 2-1(16-21 21-10 21-3)로 역전승을 거뒀고, 한국은 중국을 3-1로 꺾으며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5.04.
태극기 두르고 환호하는 백하나-김혜정
기사등록 2026/05/04 08:36:02
[호르센스=신화/뉴시스] 백하나(왼쪽)와 김혜정이 3일(현지 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중국과 결승 4경기 복식에서 자이판-장수셴 조를 물리친 후 태극기를 두른 채 기뻐하고 있다. 백하나-김혜정 조가 2-1(16-21 21-10 21-3)로 역전승을 거뒀고, 한국은 중국을 3-1로 꺾으며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