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고=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캐나다 퀘벡주 리고의 한 주택이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로 겹겹이 둘러싸여 있다. 최근 계속된 폭우와 기온 상승에 따른 해빙 현상으로 강물이 불어나면서 지역 곳곳에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2026.04.23.
홍수에 고립된 캐나다 주택
기사등록 2026/04/23 12:15:07
[리고=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캐나다 퀘벡주 리고의 한 주택이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로 겹겹이 둘러싸여 있다. 최근 계속된 폭우와 기온 상승에 따른 해빙 현상으로 강물이 불어나면서 지역 곳곳에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