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성한, 개막 후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44년만에 새 역사

기사등록 2026/04/21 22:02:50

[서울=뉴시스]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 초 SSG의 박성한이 안타를 치고 있다.

 박성한은 3월28일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개막전부터 이날까지 1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이며 KBO리그 개막 이후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최장 기록은 44년 전인 1982년 롯데 자이언츠 김용희가 3월28일부터 5월16일까지 작성한 개막 이후 18경기 연속 안타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