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향장미의 강렬한 노랑

기사등록 2026/04/21 10:40:0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 시내 한 카페 정원에 넝쿨 장미의 일종인 목향 장미가 활짝 피어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덩굴성 장미인 목향 장미는 주로 5월에서 6월 사이에 피어나고, 꽃말은 '우아함, '온화함', '숨겨진 아름다움'의 뜻을 담고 있다. 2026.05.21.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