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A 챔피언십 연장 끝 아쉬운 공동 준우승

기사등록 2026/04/20 12:14:14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김세영이 1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5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세영은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해나 그린(호주), 임진희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그린에게 우승을 내주며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