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레전드들과

기사등록 2026/04/19 21:05:53

[수원=뉴시스] 조성우 기자 = 19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더 오리지널 FC) 대  K리그2 수원삼성 레전드의 경기, OGFC 박지성이 베르바토프의 슈팅이 빗나가자 아쉬운 미소를 짓고 있다.

OGFC는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의 기획으로 탄생한 신생 독립 구단으로, 선수들이 현역 시절 기록했던 커리어 하이 승률 73% 돌파를 목표로 한다. 2026.04.19.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