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박준순을 삼진 아웃으로 잡고 수비를 마친 KIA 선발 이의리가 덕아웃으로 향하며 김선빈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4.17. 20hwan@newsis.com
덕아웃 향하며 김선빈과 대화하는 이의리
기사등록 2026/04/17 20:17:51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박준순을 삼진 아웃으로 잡고 수비를 마친 KIA 선발 이의리가 덕아웃으로 향하며 김선빈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4.17.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