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 '심청' 무용수 홍향기와 이동탁

기사등록 2026/04/18 15:21:41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홍향기와 이동탁이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연습실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무용수는 유니버설발레단이 창작 40주년을 맞아 올리는 레퍼토리 ‘심청’의 백미, ‘문라이트 파드되(2인무)’의 주인공이다. 2026.04.18.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