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후 동료와 재회하는 미얀마 영화감독

기사등록 2026/04/17 18:09:44


[양곤=AP/뉴시스] 미얀마 영화감독 신대위(왼쪽)가 17일(현지 시간) 미얀마 양곤 인세인 교도소에서 사면으로 풀려난 후 마중 나온 동료와 재회하고 있다.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은 미얀마 새해를 맞아 4335명의 수감자를 사면했으며 아웅산 수 치 전 국가고문에 대해서는 형량을 감형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