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에 민소매 차림 관광객들

기사등록 2026/04/14 14:23:40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관광객들이 민소매와 반팔을 입고 있다. 2026.04.14.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