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신화/뉴시스] 신유빈(13위, 오른쪽)이 5일(현지 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시상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신유빈은 준결승에서 왕만위(2위·중국)에게 2-4(8-11 13-11 13-11 6-11 7-11 5-11)로 패해 결승에는 오르지 못하고 월드컵 첫 메달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왼쪽부터 은메달 왕만위(중국), 금메달 쑨잉샤(중국) 동메달 자비네 빈터(독일)·신유빈. 2026.04.06.
월드컵 첫 시상대 오른 신유빈
기사등록 2026/04/06 07:47:40
[마카오=신화/뉴시스] 신유빈(13위, 오른쪽)이 5일(현지 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시상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신유빈은 준결승에서 왕만위(2위·중국)에게 2-4(8-11 13-11 13-11 6-11 7-11 5-11)로 패해 결승에는 오르지 못하고 월드컵 첫 메달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왼쪽부터 은메달 왕만위(중국), 금메달 쑨잉샤(중국) 동메달 자비네 빈터(독일)·신유빈.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