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취업 보복대행 총책 30대 남성, 구속 송치

기사등록 2026/04/03 07:46:39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외주 운영센터 상담원으로 위장 취업해 고객 정보를 빼돌리고, 이를 사적 보복 범죄에 악용한 일당의 총책 30대 남성 정 모씨가 3일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6.04.03.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