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전쟁 여파, 비닐·포장재 수급 비상

기사등록 2026/03/24 13:43:00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4일 서울시내 비닐전문점에 비닐 제품이 놓여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나프타'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비닐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 우려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종량제 봉투 구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026.03.24.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