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리바키나 꺾고 BNP 파리바오픈 정상

기사등록 2026/03/16 07:43:49

[인디언웰스=AP/뉴시스] 아리나 사발레카(1위·벨라루스)가 1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 파리바오픈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발렌카는 결승에서 엘레나 리바키나(3위·카자흐스탄)에게 2-1(3-6 6-3 7-6)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하며 호주오픈 결승 패배를 설욕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