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겨진 다케시마의 날 홍보 책자
기사등록
2026/02/21 12:52:34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2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삼일문 앞에서 열린 일본정부의 독도강탈만행 규탄 기자회견에서 독도수호전국연대 회원들이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홍보 책자를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다케시마의 날은 시마네현이 2006년부터 매년 2월 22일 벌이는 행사다. 2026.02.21.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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