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목에 건 노도희

기사등록 2026/02/19 06:38:34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노도희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