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들고 활짝 웃는 모리카와

기사등록 2026/02/16 08:53:13

[페블비치=AP/뉴시스]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1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골프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리카와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우승하며 2년 4개월 만에 투어 7승을 기록했다. 김시우는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02.16.